'1호가 될 순 없어', 29일 방송 끝으로 종영 [공식입장]

입력2021년 08월 11일(수) 14:55 최종수정2021년 08월 11일(수) 14:57
1호가 될 순 없어 / 사진=JTBC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1호가 될 순 없어'가 막을 내린다.

11일 JTBC 관계자는 스포츠투데이에 "예능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가 29일 방송을 끝으로 종영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5월 20일 첫 방송 이후 약 1년 3개월 만이다. JTBC 측은 "'1호가 될 순 없어' 시즌2나 스핀 오프 등은 아직 정해진바 없다"고 덧붙였다.

'1호가 될 순 없어'는 개그맨 부부들의 리얼한 결혼 생활을 보여주는 포맷으로, 유독 개그맨 커플 중 '이혼 1호'가 탄생하지 않는 이유를 집중 탐구하는 예능 프로그램. 29일까지 매주 일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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