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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림킴(김예림) / 사진=림킴 인스타그램 |
9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의 '직업의 섬세한 세계' 코너에서는 가수 림킴(김예림)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림킴은 행복에 대해 "행복이라는 건 여유인 것 같다. 여유롭게 있는 시간이나 좋은 사람들과 함께 있는 시간이 가장 좋고 행복한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3년 휴식기 동안 행복했다. 최근에는 일하면서 좋은 것 같고, 예전에는 너무 정신이 없어서 행복을 느끼지는 못했던 것 같다"며 "지금은 조금 더 행복과 가까워진 것 같다"고 설명했다.
림킴은 과거 은퇴설에 대해서는 "그 3년 휴식기 동안 진짜 일을 아무것도 안 해서 그랬던 것 같다. 무슨 일이 있었던 건 전혀 아니었다"고 덧붙였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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