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르파티' 김형준, 배슬기에 "이혼 안 했으면 사고 없었을 것" [TV캡처]

입력2021년 08월 09일(월) 09:07 최종수정2021년 08월 09일(월) 09:07
아모르파티 / 사진=SBS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아모르파티' 김형준이 이경진의 사고를 자책했다.

9일 오전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아모르파티'(극본 남선혜·연출 배태섭)에서는 생명이 위독한 서순분(이경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서순분은 딸 도연희(최정윤) 한재경(안재모)의 결혼식장에서 강유나(배슬기)와 황철오(박선준)의 비밀을 알게됐다. 결국 강유나와 황철오에 의해 계단에서 실족한 서순분은 급하게 병원으로 실려왔다.

도연희는 어머니의 사고에 오열하면서 기다렸다. 강유나는 초조하게 서순분의 소식을 기다렸다.

장준호(김형준) 역시 장모님과의 추억이 생각나면서 병실로 향했다. 장준호는 강유나에게 "내가 이혼만 안했어도 이런 일은 안 생겼다. 내가 도연희와 이혼을 안했으면 재혼할 일도 없지 않냐"고 하소연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