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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규리 / 사진=tvN 너는 나의 봄 |
최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너는 나의 봄’(극본 이미나·연출 정지현)에서 안가영(남규리)은 주연을 맡은 드라마 ‘더 프린세스-영원의 공주’에서 타임슬립한 부화공주로 분해 색다른 웃음을 안겼다.
후줄근한 남자 추리닝을 입은 채 짜장면을 입가에 잔뜩 묻히면서 먹는가 하면 먼저 입맞춤을 한 후 라면을 끓여오라고 명령하는 모습으로 폭소를 선사했다. 더불어 안가영은 촬영장에 피자차를 보낸 남자친구 패트릭(박상남)을 감추려고 애쓰는 모습으로 안쓰러움을 자아냈다.
이런 가운데 남규리가 ‘더 프린세스-영원의 공주’ 속 부화공주의 눈물신을 실감나게 선보여 시선을 모으고 있다. 이는 ‘더 프린세스 -영원의 공주’에서 부화공주가 타임슬립하기 전의 화려한 공주 복장을 한 채 눈물을 흘리는 장면.
극 중 부화공주는 김남희를 향해 “욕심이 생겼다. 내가 내지 말아야 할 욕심이. 부디 내 걸음을 너무 애통하게 하지 말아다오”라며 멈춰지지 않는 듯 눈물방울을 뚝뚝 흘려낸다. 이내 폭포수 같이 눈물줄기를 쏟아내던 부화공주가 눈물로 뒤범벅된 얼굴을 하고는 이별을 고하며 사라져버리는 것. ‘더 프린세스-영원의 공주’ 속 부화공주의 애달픈 통곡이 어떤 결과를 불러일으킬지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촬영 준비로 주위가 산만한 가운데서도 느낌을 다잡아가던 남규리는 눈물을 그렁거리다 폭발하듯 절규에 도달하는, 부화공주의 애통한 심정을 절절하게 표현, 현장을 숙연하게 했다.
제작사 화앤담픽쳐스는 “남규리의 섬세한 감정선 오열이 진정성을 안겨주면서 현장 스태프들까지 먹먹함으로 숨죽이게 만든 장면”이라며 “‘더프린세스-영원의 공주’ 속 부화공주의 오열이 어떤 복선을 안겨주게 될지 9일 방송될 11회를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에서 안가영(남규리)은 주연을 맡은 드라마 ‘더 프린세스-영원의 공주’에서 타임슬립한 부화공주로 분해 색다른 웃음을 안겼다.
후줄근한 남자 추리닝을 입은 채 짜장면을 입가에 잔뜩 묻히면서 먹는가 하면 먼저 입맞춤을 한 후 라면을 끓여오라고 명령하는 모습으로 폭소를 선사했다. 더불어 안가영은 촬영장에 피자차를 보낸 남자친구 패트릭(박상남)을 감추려고 애쓰는 모습으로 안쓰러움을 자아냈다.
이런 가운데 남규리가 ‘더 프린세스-영원의 공주’ 속 부화공주의 눈물신을 실감나게 선보여 시선을 모으고 있다. 이는 ‘더 프린세스 -영원의 공주’에서 부화공주가 타임슬립하기 전의 화려한 공주 복장을 한 채 눈물을 흘리는 장면.
극 중 부화공주는 김남희를 향해 “욕심이 생겼다. 내가 내지 말아야 할 욕심이. 부디 내 걸음을 너무 애통하게 하지 말아다오”라며 멈춰지지 않는 듯 눈물방울을 뚝뚝 흘려낸다. 이내 폭포수 같이 눈물줄기를 쏟아내던 부화공주가 눈물로 뒤범벅된 얼굴을 하고는 이별을 고하며 사라져버리는 것. ‘더 프린세스-영원의 공주’ 속 부화공주의 애달픈 통곡이 어떤 결과를 불러일으킬지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촬영 준비로 주위가 산만한 가운데서도 느낌을 다잡아가던 남규리는 눈물을 그렁거리다 폭발하듯 절규에 도달하는, 부화공주의 애통한 심정을 절절하게 표현, 현장을 숙연하게 했다.
제작사 화앤담픽쳐스는 “남규리의 섬세한 감정선 오열이 진정성을 안겨주면서 현장 스태프들까지 먹먹함으로 숨죽이게 만든 장면”이라며 “‘더프린세스-영원의 공주’ 속 부화공주의 오열이 어떤 복선을 안겨주게 될지 9일 방송될 11회를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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