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포토] 우상혁, 김도균 코치와 함께 귀국

입력2021년 08월 03일(화) 19:06 최종수정2021년 08월 03일(화) 19:39
[인천공항=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2020 도쿄올림픽에서 남자높이뛰기 한국신기록을 기록한 우상혁(4위)이 3일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우상혁과 김도균 코치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1.08.03.

[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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