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졸중 발병확률 줄이려면 "소금 섭취량 줄여야"

입력2014년 09월 26일(금) 14:36 최종수정2014년 09월 26일(금) 16:52
뇌졸증 / SBS방송 캡쳐
[스포츠투데이 최홍 기자]소금이 뇌졸중을 유발하는 원인 중 하나로 밝혀져 눈길을 끈다.

소금을 많이 섭취하면 고혈압을 불러일으키고, 이어 뇌졸중과 심장병을 유발한다. 따라서 소금 섭취량을 줄이는 것이 여러 질병을 예방하는 방법이 될 수 있다.

뇌졸중은 뇌기능의 부분 또는 전체에 급속히 발생되는 장애를 일컫는다. 뇌졸중의 가장 큰 원인은 뇌의 순환이 되지 않아 출혈이 생기는 것이다. 뇌졸중이 발생하게 되면 의식이 없어지고 신체가 마비된다.

이 뿐만 아니라 고혈압, 당뇨 등이 있는 경우나, 가족 중 뇌졸중 환자가 있는 경우에도 뇌졸중의 발생 확률이 높아진다.

이에 네티즌은 "소금 섭취를 줄여야겠다", "식단 조절하자", "뇌졸중의 원인, 끔찍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최홍 기자 choihong21@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나 혼자 산다' 측, 김민 조작설에 "제작진…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배우 김민이 '나 혼자 산…
기사이미지
손흥민, 韓 축구 A매치 최다골 신기…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한국이 9-10월 A매치 4연전 마지막 경…
기사이미지
지드래곤·양현석, 저작권법 위반 …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가수 지드래곤과 양현석 YG엔터테인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