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여파, 오버워치 서울 홈스탠드 경기 취소

입력2020년 02월 24일(월) 17:34 최종수정2020년 02월 24일(월) 17:34
사진=다이너스티 SNS 캡처
[스포츠투데이 노진주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여파로 오버워치 서울 홈스탠드 경기가 취소됐다.

24일 오버워치 리그 서울 다이너스티는 24일 SNS를 통해 오는 3월 7일과 8일 예정됐던 홈스탠드를 취소했다고 전했다.

이어 "아쉬움이 크지만, 현 상황에서 코로나19로부터 선수, 소속 인원 그리고 팬 여러분의 안전을 위한 최선의 결정임을 팬분들의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차후 일정은 현재 오버워치 리그와 조율 중이다. 오버워치 리그 서울 다이너스트는 "진척 상황이 업데이트되는 대로 팬 여러분에게 공유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티켓은 모두 환불 처리될 예정이다. 자세한 환불 내용과 과정은 금주 내로 공지될 계획이다.

[스포츠투데이 노진주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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