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포토] GT-300 정남수, '우승에 두 팔을 번쩍'

입력2018년 10월 21일(일) 16:01 최종수정2018년 10월 21일(일) 16:01

[인제(강원)=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넥센타이어(대표 강호찬)가 후원하고 KSR(대표 김기혁)이 주최하는 ‘2018 넥센스피드레이싱’ 시즌 최종전이 21일 강원도 인제군 인제스피디움에서 열렸다.


GT-300 클래스 최종전 우승, 시즌 종합우승을 차지한 브랜뉴레이싱 정남수가 세레모니를 하고 있다. 2018.10.21.




팽현준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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