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클루니 56세 쌍둥이 아빠된다…17세 연하 아내는 미녀 변호사

입력2017년 02월 10일(금) 09:31 최종수정2017년 02월 10일(금) 09:45
조지클루니 이말 클루니 부부 / 사진=gettyimages 제공
조지클루니 이말클루니 부부 / 사진=gettyimages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할리우드 배우 조지 클루니가 반백살 넘은 나이에 쌍둥이 아빠가 된다.

조지 클루니 아내인 국제 인권 변호사 아말 클루니가 쌍둥이를 임신했다고 9일(현지시간) 미국 다수의 매체가 보도했다.

아말 클루니는 오는 6월께 출산할 예정이며, 조지 클루니는 결혼 2년 만에 찾아온 쌍둥이를 매우 기다리고 있다고 알려졌다.

조지 클루니는 1961년생으로 17세 연하 아내인 아말 클루니와 자선 행사에서 만나 2014년 베니스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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