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실적 상승은 방송 콘텐츠 다양화가 견인했다. 2015년 아프리카TV는 개방형 콘텐츠 제작공간 프릭업 스튜디오 설립을 비롯해 스타와 시청자간의 거리를 좁힌 엔터테인먼트, 글로벌 스타크래프트II 리그(GSL)를 포함한 e스포츠, 프로야구 응원방송으로 대표되는 스포츠 등 콘텐츠 영역을 넓혔다. 콘텐츠가 다양해지면서 사용자 폭도 늘어나 아이템과 광고 매출이 상승했다.
아프리카TV 정찬용 부사장은 "커뮤니티 성장과 함께 신규 서비스를 통해 콘텐츠 다변화에 힘쓴 한 해 였다"며 "올해는 글로벌 콘텐츠로서 가능성을 확인한 e스포츠 영역에서도 커뮤니티 생태계의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갈 것" 이라고 말했다.
김도곤 기자 sports@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