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포토]김미연 빈 공간을 노리는 연타

입력2015년 12월 02일(수) 19:07 최종수정2015년 12월 02일(수) 19:24
김미연
김미연
[인천(계양)=스포츠투데이 이인규 인턴기자] 2015-2016 NH농협 V-리그 흥국생명-도로공사의 경기가 2일 저녁 인천광역시 계양구 서운동 계양경기장에서 열렸다. 1세트 도로공사의 김미연이 연타를 날리고 있다.

이인규 인턴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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