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소녀, 가슴 얼마나 크길래 양치질할수 있나 [스포츠투데이]

입력2015년 07월 15일(수) 11:04 최종수정2015년 07월 15일(수) 14:53
미니(다멍멍) / 사진=미니 웨이보(중국 SNS)
[스포츠투데이 온라인뉴스팀] 중국 미소녀 모델 미니가 풍만한 볼륨감을 강조한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미니(다멍멍)은 최근 웨이보(중국 SNS)에 욕실에서 양치 중 찍은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미니는 얇은 슬립 속옷만 입은 채 가슴에 칫솔을 끼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미니는 풍만한 볼륨감을 강조하며 남성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미니(다멍멍) / 사진=미니 웨이보(중국 SNS)

한편 미니는 1996년생 한국 나이 20세의 미소녀 모델로, 10대 시절부터 섹시화보 촬영을 해 큰 화제를 모았다.

온라인뉴스팀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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