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일 문형표 장관은 정부세종청사 복지부 제3공용브리핑실에서 "(메르스가 발병한 병원명 미공개에 따른) 고민의 많은 부분들이 조금은 근거가 없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메르스는 밀접 접촉을 통해 감염되기 때문에 어떤 환자가 해당 병원에 있었다고 해서 그 병원에 가면 안 된다고 하는 것은 지나친 우려"라고 말했다.
이는 메르스로 인한 사망자와 3차 감염자가 발생해 국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발병 병원명을 공개하지 않겠다는 방침을 재확인 한 것이다.
한편 이날 현재 메르스 감염환자 2명이 사망한 가운데 메르스 3차 감염자 2명이 확인됐다. 이로서 메르스 확산에 대한 국민들의 불안은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온라인뉴스팀 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