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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아시아경제DB |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평택과 수원에 메르스 바이러스 확진자들이 나왔다”며 “접촉만으로도 감염이 된다"는 내용이 게재됐다.
이런 메르스 바이러스 괴담은 3번째 메르스 바이러스 감염자가 지난 16일 첫 번째 감염자인 A씨와 평택의 한 병원에서 2인실을 사용하다가 감염된 사실이 알려지면서 유포됐다.
메르스 바이러스는 현재까지 치료제가 없기 때문에 예방에 만전을 기하는 것이 최선이다. 또 메르스 바이러스의 치사율은 40%에 달하며 이는 사스보다 4배 가량 높은 수준이다. 메르스에 감염되면 초기에는 38도 이상의 고열과 기침 등 일반적인 감기 증상을 보이다가 폐렴이나 급성 신부전증으로 확산돼 사망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팀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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