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정보 전화번호, 간단히 번호만 누르면 궁금증 해결[스포츠투데이]

입력2015년 05월 27일(수) 15:59 최종수정2015년 05월 27일(수) 16:27
아시아경제DB
[스포츠투데이 온라인뉴스팀] 생활정보 전화번호가 주목받고 있다.

112와 119처럼 긴급한 상황에서 요긴하게 쓸 수 있는 전화번호들이 있다.

일반적으로 잘 알려진 번호는 전화번호를 안내해주는 114다. 콜센터로 잘 알려진 120은 전국 지역번호를 누르고 120을 누르면 지역 민원 콜센터로 연결된다.


131을 누르면 그날 일기예보를 알 수 있고 116, 1333으로 세계시간과 교통정보까지 알 수 있다. 우체국 관련 번호는 1588-1300을 눌러야 한다. 117에 걸면 학교폭력근절센터로 연결된다.

생활정보 전화번호를 접한 네티즌은 "생활정보 전화번호, 유용하게 쓸 수 있겠다" "생활정보 전화번호, 이런 게 있었네" "생활정보 전화번호, 앞으로 많이 이용해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팀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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