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법 검사기, 입력만 하면 유용하게 쓸 수 있어[스포츠투데이]

입력2015년 05월 26일(화) 17:53 최종수정2015년 05월 26일(화) 18:13
맞춤법 검사기 / 네이버 맞춤법 검사기 캡쳐
[스포츠투데이 온라인뉴스팀] 맞춤법 검사기가 주목을 받고 있다.

포털사이트 네이버는 맞춤법에 어긋난 표현들이 늘어난 현실을 반영해 맞춤법 검사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맞춤법 검사기는 사용자가 입력한 문장에 잘못된 글자가 있는지를 자동으로 검사, 교정하는 기능을 갖고 있다.


네이버에서 제공하는 맞춤법 검사기는 맞춤법 검사를 원하는 단어나 문장을 직접 입력 또는 붙여넣기를 하면 된다. 이어 검사를 누르면 자동으로 맞춤법을 검사해준다. 다만 500자 이내로 입력해줘야 한다.

맞춤법 검사기는 공유도 가능하다. 틀린 표현이 있다면 수정도 요청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팀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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