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길 노무현서거6주기 맞아 "2002년 그립다"[스포츠투데이]

입력2015년 05월 23일(토) 14:45 최종수정2015년 05월 23일(토) 14:50
김한길 / 김한길 페이스북 캡처
[스포츠투데이 이소담 기자] 김한길 새정치민주연합 전 대표가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을 언급했다.

김한길 전 대표는 지난 2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6주기에 즈음하여"라며 "오늘따라 2002년 노무현 대선후보와 생사고락을 함께 했던 그 시절이 그립다"고 밝혔다.


노무현서거6주기 공식 추도식은 이날 오후 2시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 노 전 대통령 묘역 주변에서 거행됐다.

노무현서거6주기 추도식에는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와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를 비롯해 노 전 대통령 부인인 권양숙 여사, 이해찬 이사장, 한명숙·이재정·문성근 이사, 문희상 고문 등 인사들이 참석했다.


이소담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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