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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YTN 뉴스화면 캡처 |
육군은 이날 "오전 10시 44분경 송파·강동 예비군 훈련장에서 예비군 최 모씨가 총기를 난사했다"며 "최 씨는 그 자리에서 자살했으며, 총에 맞은 예비군 1명이 사망하고 3명이 부상을 당했다"고 알렸다.
군 당국에 따르면 최 씨는 영점 훈련을 하던 중 갑자기 뒤로 돌아 다른 예비군에게 K-2 총기를 난사했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부상자들은 국군수도병원과 서울삼성병원, 강남세브란스 병원 등으로 이송됐으며 최 씨의 시신은 현장에 안치된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부대 안에 있던 예비군들은 생활관 안에서 대기 조치가 내려진 것으로 알려졌으며 군 당국은 현재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온라인뉴스팀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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