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화재, 반월 공단 내 플라스틱 사출공장에 불…광역1호 발령

입력2015년 03월 06일(금) 19:05 최종수정2015년 03월 06일(금) 19:07
안산 반월 공단 화재 /YTN 뉴스 캡처
[스포츠투데이 진주희 기자] 안산시 단원구 반월공단내 한 플라스틱 사출공장에서 불이 났다.

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6일 오후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반월공단에 있는 플라스틱 제조 공장에 화재가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불은 3층짜리 공장 건물에서 발화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오후 7시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런 가운데 소방당국은 오후 6시 15분 인근 소방서 장비와 인력을 동원하는 광역1호를 발령하고 진화에 나섰다.

한편 정확한 인명 피해는 확인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진주희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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