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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앤더블 / 사진=권광일 기자 |
앤더블(장하오, 유승언, 리키, 김규빈, 한유진)은 27일 서울시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미니 2집 'Sequence 02: Attraction'(시퀀스 투: 어트랙션) 발매 쇼케이스를 열었다.
지난 5월 데뷔한 앤더블은 데뷔 앨범이 73만 장을 넘기고 아시아 4개 도시에서 쇼콘 '2026 AND2BLE SHOW CONCERT : Welcome to Qurious'를 성황리에 개최하는 성과를 거뒀다.
쇼콘에 대해 김규빈은 "데뷔 한 달 만에 쇼콘을 준비했던 이유가 팬분들께 다양한 무대를 보여드리고 팬분들을 많이 찾아뵈려고 했는데 좋아해주시고 즐겨주셔서 덕분에 저희도 행복하게 마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리키는 "팬분들과 오랜 시간 보낼 수 있어서 행복했다. 쇼콘에서 다양한 무대를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팬분들께서 좋아해주셔서 기뻤다"고 했다.
초동 성적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유승언은 "초동 기록이 부담감보다는 팬분들이 저희를 사랑하는 마음을 저희가 감사하게 느껴서 그 마음에 보답할 수 있게끔 더욱더 멋진 무대를 보여드려야겠다는 생각이 든다"면서 "컴백은 늘 새롭고 떨리는 마음인 것 같다. 앤더블로서 첫 컴백을 맞았는데 앞으로 함께 만들어갈 추억들과 무대들이 기대가 된다"고 밝혔다.
장하오는 "저희가 데뷔했을 때 팬분들이 큰 사랑을 보여주셔서 너무 감동 받고 행복했다. 이번에도 저희가 최선을 다해서 팬분들께 최선을 다하겠다. 어제보다 더 성장해야겠다는 다짐을 가지고 활동하고 있다. 그래서 항상 새로운 마음으로 항상 열심히 한다는 마음으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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