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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니엘 린데만 / 사진=DB,SNS |
다니엘 린데만은 20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저는 영주권이 나온 사람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대한민국 영주증 사진을 게시했다. 영주권은 일정한 법적 요건을 충족한 외국인에게 부여되는 장기 체류 자격이다.
그는 지난 2014년 JTBC 예능 '비정상회담'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다수 예능 프로그램, 강연 활동을 이어가며 인지도를 쌓았다.
다니엘 린데만은 지난 2023년 한국인 아내와 결혼 후 3년 만에 2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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