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스센스' 쯔양, 등뼈 6개 먹었는데 유재석 경악한 위장 "배 10% 찼다" [TV캡처]

입력2026년 10월 11일(일) 20:49 최종수정2026년 10월 11일(일) 20:53
식스센스 쯔양 / 사진=tvN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식스센스: B사이드' 멤버들이 쯔양의 먹성에 혀를 내둘렀다.

11일 방송된 tvN 예능 '식스센스: B사이드'에서는 개그맨 이선민, 먹방 유튜버 쯔양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멤버들은 묵호 소재 해물 도삭면 감자탕 집을 찾았다.

이미 문어 탕수육, 쟁반 짜장면, 도너츠를 먹고 온 멤버들은 엄청난 사이즈의 감자탕을 보고 놀라워했다.

반면 쯔양이 열의를 보이자 유재석은 "쯔양이 단단히 준비한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쯔양은 등뼈 6개, 게 1개, 음료수 캔 4개 등을 순식간에 해치웠다. 이를 본 이선민이 "솔직히 배 몇 퍼센트 찼냐"고 물었다.

이에 쯔양은 "10~12%? 이거 다 먹고 먹방 촬영하러 간다. 끝나고 바로 근처로 돈가스, 냉면도 먹으러 갈 예정"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유재석은 "거짓말 하지 마라"며 "나도 돈가스 좋아하는데 지금 배에는"이라며 말을 잊지 못했다.

비비는 "같이 있으니까 한낱 미물이라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고 허탈해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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