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스센스' 쯔양, 곱창 16m 소화한 능력 "공복? 그냥 계속 먹는다" [TV캡처]

입력2026년 10월 11일(일) 20:11 최종수정2026년 10월 11일(일) 20:13
식스센스 쯔양 / 사진=tvN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식스센스: B사이드' 쯔양이 남다른 먹성을 드러냈다.

11일 방송된 tvN 예능 '식스센스: B사이드'에서는 개그맨 이선민, 먹방 유튜버 쯔양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멤버들은 첫 번째 식당, 돼지고기 문어 탕수육집으로 향했다. 쟁반짜장면이 있다는 말에 비비는 "죽여주마"라고 의욕을 불태웠다.

유재석은 "비비가 워터밤 끝난 뒤에 어제 밤에 과자도 먹었다더라"고 하자 비비는 "안 먹으면 성격이 너무 안 좋아진다"고 털어놨다.

이에 유재석이 "쯔양은 배고프면 나타나는 증상이 뭐냐"고 하자 쯔양은 "배고프게 잘 안 한다. 웬만하면 공복을 안 두고 공복이 있으면 아무것도 못 한다"고 밝혔다.

쯔양은 "그냥 계속 먹는다"고 하자 이선민은 "곱창을 10m 먹지 않았냐"고 물었다.

쯔양은 "16m다. 한 마리가 16m다"라고 태연하게 말했다. 유재석은 "줄넘기를 해도 되겠다"며 놀라워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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