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더블 소속사 "日 매니지먼트사 사칭 투자 사기 확인, 주의 당부" [공식]

입력2026년 10월 05일(월) 12:02 최종수정2026년 10월 05일(월) 12:03
앤더블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그룹 AND2BLE(앤더블) 소속사 와이에이치 엔터테인먼트가 일본 내 사칭 투자 사기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5일 와이에이치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입장을 내고 "최근 일본에서 당사 소속 아티스트 AND2BLE(앤더블)의 일본 매니지먼트사를 사칭하는 투자 사기 사례가 확인되고 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AND2BLE(앤더블)의 일본 공식 매니지먼트는 SMD 및 Sony Music Entertainment (Japan) Inc. / EPIC Records Japan을 통해서만 진행되고 있다"고 공식 매니지먼트 창구를 명확히 밝혔다.

이어 "당사 소속 아티스트의 공식 매니지먼트사를 사칭한 투자 권유 또는 금전 거래에 각별히 주의해 주시기 바란다"며 팬들과 투자자들의 피해가 없도록 주의를 요청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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