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 '암살자(들)', 논란 속 관객수 121% 증가…223만 돌파 [무비투데이]

입력2026년 10월 05일(월) 09:47 최종수정2026년 10월 05일(월) 09:49
암살자(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영화 '암살자(들)'이 개봉 2주 차 전체 박스오피스 1위와 전일 대비 관객 수 121% 증가라는 놀라운 기록을 세우며 흥행 중이다.

5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암살자(들)'은 오전 7시 기준 누적 관객수 223만3953명을 돌파하며 개봉 2주 차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이는 개봉 첫 주에 이어 2주 차에도 정상을 지켜내며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다. 특히 전일 대비 관객수가 121% 이상 증가하며 연휴 효과를 누린 것으로 보인다. 또한 21일 연속 한국영화 예매율 1위까지 차지하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다. 배우 박해일, 유해진, 이민호 등이 출연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