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유 "신기루, '나는 솔로' 옥순 친언니 느낌"(놀라운 토요일) [TV캡처]

입력2026년 10월 03일(토) 18:16 최종수정2026년 10월 03일(토) 18:17
놀라운 토요일 / 사진=tvN 캡처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놀라운 토요일' 김지유가 '나는 솔로'의 팬다운 모습을 보였다.

3일 방송된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에는 코미디언 신기루, 김지유가 출연했다.
놀라운 토요일 / 사진=tvN 캡처

이날 김지유는 연애 프로그램 '나는 솔로'의 팬임을 밝혔다. 그는 신기루에 대해 "출연자 '옥순'의 친언니 느낌"이라고 비유했다.

이어 "옥순에게 '잘하고 오라'라고 배웅한 뒤 근처 맛집에 들러 다 때려먹고 내려갈 것 같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신기루는 흡족한 표정으로 "마음에 든다"고 반응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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