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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솔비 SNS |
지난달 30일 솔비는 자신의 SNS에 "특별했던 하루"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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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솔비 SNS |
태국 끄라비에서 시간을 보낸 그는 1일 올린 게시물에서 "올해 생일은 이렇게 보내고. 내년엔 둘이 되고 후년엔 셋이 되어 맞이하길 소망한다"라고 적어 눈길을 끌었다.
1984년생인 솔비는 지난해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난자 냉동 사실을 고백한 바 있다. 당시 그는 "5년이면 폐기해야 하는데 2년 밖에 안 남아서 진지하게 결혼을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솔비는 난자 냉동 후유증으로 급격한 체중 증가 증상을 겪었다. 2024년 3월 70kg이었으나, 꾸준한 운동과 식단을 통해 5개월 만에 18kg 감량에 성공해 화제를 모았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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