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아일랜드, 中 팬미팅 연기…"부득이한 사정" [공식]

입력2026년 09월 30일(수) 18:05 최종수정2026년 09월 30일(수) 18:12
FT아일랜드 / 사진=FNC엔터테인먼트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밴드 FT아일랜드의 중국 팬미팅이 연기됐다.

29일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2026년 10월 17일 상하이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噼里啪啦 FT事务所'이 부득이한 사정으로 인해 연기됐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기다려주신 팬 여러분께 갑작스럽게 연기 소식을 전하게 되어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패키지를 구매하신 관객분들께서는 기존 예매처를 통해 전액 환불을 받으실 수 있다"며 "환불은 결제 시 이용하신 결제 수단을 통해 영업일 기준 3~5일 이내 진행될 예정이며, 자세한 환불 일정 및 절차는 예매 플랫폼을 통해 안내드릴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FT아일랜드는 10월 3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내 컬쳐파크에서 열리는 한일 대형 페스티벌 'XMF(Xnterstellar Music Festival) 2026' 무대에 오른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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