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미스터 서, 7기 옥순 '한우 마블링' 룩과 눈웃음에 푹 빠졌다

입력2026년 09월 26일(토) 13:40 최종수정2026년 09월 26일(토) 13:40
사진=SBS Plus, ENA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미스터 서와 미스터 조가 7기 옥순을 두고 팽팽한 신경전을 벌인다.

10월 1일 방송되는 SBS Plus·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를 앞두고 미스터 조-미스터 서-7기 옥순-14기 영자의 사각관계가 절정으로 치닫는 모습을 담은 예고편이 공개됐다.

예고편에서 미스터 서는 7기 옥순과 '사계 데이트'에 나서며 플러팅을 한다. 그는 빨간 도트 무늬 티셔츠를 입은 7기 옥순의 일명 '한우 마블링 룩'에 "오늘 눈이 나가겠는데? 왜 이렇게 화려하게 입고 왔어?"라고 스윗하게 말한다.

이후 7기 옥순은 미스터 서의 차에 오르고, 그를 향해 "귀엽네요"라고 칭찬하며 눈웃음을 짓는다. 미스터 서는 "진짜?"라며 쑥스러워해 '꽁냥 케미'를 발산한다.

식당에서도 두 사람의 달달 기류는 이어진다. 7기 옥순은 미스터 서를 빤히 바라보더니 "되게 순수해보여요"라고 말한다. 급기야 그는 "렌즈!"라는 말과 함께 두 눈을 동그랗게 뜨며 미스터 서를 응시하는 애교를 작렬한다.

이를 본 MC 데프콘은 박장대소하고, 경리 역시 "귀여워"라며 흐뭇해한다. 미스터 서는 "들었다 놨다, 진짜 장난 아니네"라고 7기 옥순의 매력에 혀를 내두른다.

숙소로 돌아온 미스터 서는 다른 미스터들을 향해 "어휴, 힘들어"라고 엄살을 떤다. 이에 미스터 조는 "아주 그냥 신났나 봐? 뽕을 뽑는구나, 그냥?"이라며 급발진한다. 바로 옆에 있던 미스터 공은 "폭주하시는 거냐"며 미스터 조를 말려 웃음을 안긴다.

미스터들의 신경전이 최고조에 이른 가운데, 데프콘은 "이번엔 여자들의 선택"이라고 새로운 데이트 매칭 현장에 집중한다. 바닷가에 미스터들이 일렬로 서 있는 가운데, 솔로녀들은 차례로 걸어온다.

데프콘은 "14기 영자 님과 7기 옥순 님의 선택이 너무 궁금하다"며 과몰입한다. 직후 미스터 서는 이들을 보며 긴장한 표정을 짓는 반면, 미스터 조는 누군가를 보더니 보조개 미소를 띤다.

MC 정혜성도 똑같은 리액션을 터뜨리는데, 과연 미스터 조-미스터 서-7기 옥순-14기 영자의 사각관계가 어떻게 흘러갈지 관심이 쏠린다.

후반부로 치닫는 '사계 민박'의 대혼돈 로맨스는 본방송에서 만날 수 있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나나 상대로 '살인미수 역고소'한 30대 강도…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배우 나나의 집에 침입해…
기사이미지
주영훈 "父, 미국 목회 위해 청담동…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작곡가 겸 방송인 주영훈이 미국 이민…
기사이미지
'THE 이은결' 방구석에서 세계로……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일루셔니스트 이은결이 '방구석'에서 …
기사이미지
최수종, 추석 당일 모친상 비보…하희라 시…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배우 최수종이 추석 당일…
기사이미지
오윤아, 남편과 日 여행 중 "웨딩 …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배우 오윤아가 웨딩 화보 촬영 가능성…
기사이미지
오현규·손흥민·이동경 연속골…한…
[수원=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한국과 에콰도르가 팽팽한 승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