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한별 "女연예인 대시? 지인 통해 연락받았지만 거절"('전현무계획4')[텔리뷰]

입력2026년 09월 26일(토) 05:30 최종수정2026년 09월 26일(토) 00:49
사진=MBN, 채널S 전현무계획4 캡처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가수 장한별이 여성 연예인에게 대시를 받았던 일화의 진실을 직접 밝혔다.

25일 방송된 MBN 채널S '전현무계획4'에서는 전현무가 장한별 조째즈와 함께 의령으로 '먹트립'을 떠났다.

앞서 장한별은 '전현무계획'에 출연했을 당시, 여자 연예인에게 대시를 받은 적이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다수의 매체를 통해 해당 발언이 기사화됐는데, 장한별은 "사실, 해명을 하려고 나왔다"라고 말해 이목을 끌었다.

장한별은 "그땐 두루뭉술하게 얘길 했는데, 사실 식사를 같이 하자는 연락을 제 지인이 받았다. 그래서 지인이 저에게 어떠냐고 물었는데 '안 된다'고 했다"라고 말했다.

'싫다'도 아닌 '안 된다'라고 했다는 장한별의 말에, 조째즈와 전현무의 장난기가 발동했다. 전현무는 "속된 말로 까버린(?) 거다"면서 몰아가기 시작했다. 이에 장한별은 "이렇게 말하실까 봐 얘길 안 한 거다"라며 발을 동동 굴러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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