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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주호(오른쪽) / 사진=GettyImages 제공 |
이주호는 25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대회 경영 남자 배영 200m 결선에서 1분56초58을 기록, 2위를 차지했다.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이 종목 은메달을 따냈던 이주호는 2개 대회 연속 입상에 성공했다.
또한 이번 대회 배영 100m와 남자 혼계영 400m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이주호는 대회 세 번째 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주호는 100m 지점을 출전 선수 10명 가운데 두 번째로 빠른 57초02에 통과했다. 이후 150m 지점까지 2위를 유지한 뒤 두 번째로 터치패드를 찍으며 은메달을 확정했다.
일본의 니시오노 고다이가 1분56초42로 금메달을 차지했다. 동메달은 1분56초73을 기록한 중국의 쉬자위에게 돌아갔다.
[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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