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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IA 타이거즈 제공 |
KIA는 "오는 25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19일간 선수단 및 코칭스태프 등 총 7명을 넥스트베이스에 파견해 단기 연수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파견에 포함된 선수는 이도현(21), 최유찬(18), 이송찬(22), 김찬민(23) 등 유망주 투수 4명이다.
KIA는 지난 8월 넥스트베이스와 업무 제휴 협약을 맺었다. 이에 앞서 지난 6월에는 이의리 등 선수 4명을 파견하여 유의미한 기량 향상 성과를 거뒀다.
KIA 심재학 단장은 "유망주들이 가지고 있는 잠재력을 발현해 한층 더 도약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이번 파견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선수단 육성에 심혈을 기울여 구단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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