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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동완 / 사진=DB |
20일 김동완은 자신의 SNS에 "매니지먼트는 배우나 가수에게 스레드를 절대 하지 못하게 강력하게 막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세상을 너무 알게 된 배우나 가수와의 재계약이 상당히 어려울 수 있기 때문이다"라고 적었다.
이후 그는 "저라서 악플이나 쎄한 댓글이 안 달리는 게 아니라 싹 다 차단해서 안 보이는 것"이라며 "타당한 이유가 있을 때 인신공격을 하기 위해 모니터하는 팔로워들도 많겠지만, 그들은 어설프게 절 공격하지 않는다. 제가 상대도 하지 않고 차단해 버린다는 걸 잘 알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어 "보지 않아도 되는 읽지 않아도 되는 것들에 성의를 다하지 마라. 보면 좋은 읽으면 좋은 것들이 차고 넘친다"라고 덧붙였다.
21일에는 "딱 100번. 100번을 떨어질 생각으로 오디션을 봐봐. 진심으로, 붙을 생각 말고 떨어질 생각으로. 그러면 확신을 얻을 수 있어. 그만둘 확신 또는 계속할 확신"이라며 "참고로 전 고1 때 1년 동안 보조출연 생활, 고2 때 월드뮤직이란 곳에서 연습생 생활을 하다가 연습생들 모조리 정리하는 분위기가 되었을 때, SM에 길거리 캐스팅이 됐다"고 자신의 사례를 언급했다.
한편 김동완은 최근 SNS를 통해 자신의 생각을 꾸준히 밝히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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