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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
20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NCT 127의 'NCT 127 5TH TOUR NEO CITY : SEOUL – THE REDLINE(엔시티 127 5TH 투어 네오 시티 : 서울 – 더 레드라인)'이 열렸다.
현재 도영과 정우는 군 복무로 인해 데뷔 10주년 활동에 함께하지 못하고 있다. 이번 콘서트도 마찬가지. 이번 콘서트는 두 사람이 빠진 5인 체제로 진행되고 있다.
다만 3일째 마지막 날 공연에 도영과 정우가 공연장을 찾았다. 공연 시작 전, 이들이 공연장 객석에 들어서며 팬들의 함성 세례가 쏟아졌다.
이어 공연 중반, 도영과 정우는 영상으로 재차 등장했다. 'Ay-Yo' 무대에서 두 사람의 파트 연결 부분이 도영과 정우의 영상으로 대체된 것.
팬들은 다시금 큰 함성으로 이들을 반겨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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