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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L 제공 |
KBL은 오는 29일 오후 2시 서울 용산구 한남동의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2026-2027시즌 프로농구 개막 미디어데이&팬 페스트"를 개최한다.
개막 미디어데이에는 10개 구단 감독을 비롯해 원주 DB 강상재, 이선 알바노, 서울 삼성 최현민, 한호빈, 고양 소노 정희재, 이정현, 서울 SK 안영준, 에디 다니엘, 창원 LG 양준석, 유기상, 안양 정관장 박지훈, 변준형, 부산 KCC 허웅, 허훈, 수원 KT 김선형, 문정현, 대구 한국가스공사 박준영, 양우혁, 울산 현대모비스 이승현, 서명진 등 각 구단 대표 선수들이 참석해 새 시즌에 대한 각오와 목표를 전했다.
또한 미디어데이 종료 후에는 현장을 찾은 팬들을 위한 팬 페스트 행사가 진행된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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