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MBC |
5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정은지의 '상여자'스러운 모습으로 하루가 시작된다.
앨범과 콘서트 준비에 한창인 정은지는 개인 작업실에서 음악 작업에 밤새 몰두하다 소파에서 몸을 일으킨다. 이어 아무도 없는 공용 화장실에 자리를 잡고 거침없이 얼굴을 벅벅 씻는다. 호방한 아침 루틴에 참견인들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그런 정은지 곁에는 7년째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매니저 정다혜가 있다. 친한 언니와 동생으로 처음 만나 아티스트와 매니저로 함께하고 있는 두 사람은 "365일 중 380일을 본다"고 표현할 만큼 대부분의 시간을 함께 보낸다. 그러면서도 최대 3시간씩 영상통화를 하는 남다른 관계다. 서로를 누구보다 잘 아는 장기 연애 커플 같은 케미가 재미를 더할 전망이다.
이후 정은지는 '아이돌계 3대 근수저'다운 운동 실력을 뽐낸다. 고난도 한 발 스쿼트를 가뿐히 소화하는가 하면, 복싱 훈련에서는 묵직한 파워 펀치로 현직 UFC 선수의 감탄까지 자아낸다. 운동이 거듭될수록 불타오르는 정은지의 승부욕과 상상을 뛰어넘는 괴력이 어느 정도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정은지의 다채로운 매력과 호방한 하루는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