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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셀 엘고트 / 사진=안셀 엘고트 SNS |
안셀 엘고트는 지난 2일 서울 용산구 라움미술관에서 개최된 한 행사에 참석했다. 그를 비롯해 최태원 S사 회장, 가수 지드래곤, 배우 이정재, 이병헌 이민정 부부 등이 참석했다.
이날 안셀 엘고트는 자줏빛 기모노를 입고 등장했다. 한 손엔 화려한 원색의 꽃다발을 들고 머리에 장미 한 송이를 꽂은 채 환한 미소를 지었다.
그러나 한국에서 열린 행사에 일본 전통 의상을 입고 온 의도가 이해되지 않는다며 비판이 나오기도 했다. 일부 누리꾼은 "대체 무슨 이유냐" "서울 한복판에서 기모노라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안셀 엘고트는 영화 '캐리' '안녕, 헤이즐' '베이비 드라이버' 등에 출연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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