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카자흐스탄에서 상의 탈의하고 일탈 만끽 "카자흐 야호"(나혼산) [텔리뷰]

입력2026년 08월 22일(토) 06:34 최종수정2026년 08월 21일(금) 23:55
나혼산 전현무 / 사진=MBC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나 혼자 산다' 전현무가 카자흐스탄 대자연 속에서 상의를 벗어던졌다.

21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여행기가 그려졌다.

이날 전현무는 콜사이 호수 근처 숙소에 펼쳐진 자연 경관에 감탄을 쏟았다. 5시간 밤샘 운전까지 거뜬하게 소화한 전현무는 숲길과 비포장 오프로드도 거침없이 달렸다.

전현무는 "보험은 다 풀커버로 했다"며 "너무 너무 재밌었다"고 말했다.

거친 비포장도로를 달려 마지막 목적지를 향하던 전현무는 자신 앞에 펼쳐진 대자연의 매력에 매료됐다. 에메랄드 빛 호수를 보던 기안84가 "들어가고 싶어"라고 하자 전현무도 "그럼 들어가야지"라고 즉답했다.

전현무는 "물맛도 너무 좋다"면서 상의와 양말까지 벗었다. 이후 발을 담그더니 냉수마찰을 해 웃음을 안겼다. 그러더니 "카자흐 야호"를 외쳐 폭소를 더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친딸 폭행·방치 사망' 40대 가수 겸 유튜…
기사이미지
손흥민, 韓 축구 A매치 최다골 신기…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한국이 9-10월 A매치 4연전 마지막 경…
기사이미지
라붐 출신 유정, 12월 금융맨과 백…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그룹 라붐 출신 유정이 결혼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