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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DB, 조보아 SNS |
조보아는 21일 SNS에 "너 거기서 뭐해?"라는 글에 웃다 우는 이모티콘을 붙였다. 이와 함께 유튜브 영상 캡처를 게시했다.
해당 영상엔 조보아의 친동생 조유경이 제작사 TEO의 웹예능 '사사로운 만남 추구'에 출연한 모습이 담겼다. '사사로운 만남 추구'는 김태호 PD의 연애 프로그램으로, 지난 20일 공개된 2회에 조유경이 등장했다.
그는 자신을 대기업 마케팅팀 직원으로 소개했다. 청순한 분위기의 외모로 패널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기도 했다. 첫인상 선택에서 남성 출연자 세 명에게 몰표를 받아 인기녀에 등극하기도 했다.
조유경과 조보아는 친자매인 만큼 얼굴형, 눈, 코 등 똑 닮은 외모를 자랑했다. 사실이 알려지자 누리꾼들은 "언니와 닮았다" "다른 듯 비슷한 느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조보아는 1991년생, 조유경은 1995년생으로 4살 터울 자매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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