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추가등록 기간 마감…K리그1 53명·K리그2 60명 등 총 113명 등록

입력2026년 08월 21일(금) 15:11 최종수정2026년 08월 21일(금) 15:11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K리그 추가등록기간 동안 총 113명의 선수들이 등록을 마쳤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지난 7월 9일부터 8월 19일까지 약 6주간 선수 추가등록을 진행한 결과, K리그1과 K리그2에서 총 113명이 등록됐다"고 21일 밝혔다.

K리그1은 53명이 등록했다. 광주가 14명으로 가장 많은 선수를 추가 등록했다. 국내 선수는 35명, 외국인 선수는 18명이다.

K리그2는 60명이 등록했다. 김해, 수원, 충남아산이 각 7명으로 가장 많았다. 국내 선수는 43명, 외국인 선수는 17명으로 집계됐다.

한편 추가등록 기간 마감일 기준 올 시즌 K리그 등록 선수는 총 1045명이다. 이 가운데 K리그1이 456명(팀당 평균 38명), K리그2가 589명(팀당 평균 34.6명)이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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