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승관·디노, 오늘(26일) 육군 군악병 입대…팀 본격 군백기

입력2026년 10월 26일(월) 07:47 최종수정2026년 10월 26일(월) 07:47
승관, 디노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그룹 세븐틴 승관, 디노가 군 복무를 시작한다.

26일 승관과 디노는 육군 군악병으로 입대해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복무한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입대 당일 훈련소 입소식은 다수의 장병 및 가족이 함께하는 자리인 만큼 현장 방문은 삼가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승관과 디노가 입대함으로써 세븐틴 내 국방의 의무를 가진 멤버 전원이 군 복무 중이거나 마친 상태가 됐다.

앞서 정한은 세븐틴 첫 복무 주자로 지난 6월 국방의 의무를 마쳤으며, 원우는 지난해 4월 입대해 대체 복무 중이다. 우지와 호시는 지난해 9월 각각 육군 현역으로 입대했고, 버논은 지난 8월 대체 복무를 시작했다. 도겸 역시 지난 9월 육군 현역병으로 입대했다.

세븐틴은 군백기에 앞서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와 두 번째 전원 재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