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김지민, 아들 부모된다…2세 성별 공개 [스타엿보기]

입력2026년 08월 20일(목) 10:22 최종수정2026년 08월 20일(목) 10:22
김지민, 김준호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개그맨 김준호, 김지민 부부가 2세 성별을 공개했다.

20일 김지민은 자신의 SNS에 젠더리빌 파티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두 사람은 'BOY' 'GIRL' 풍선 앞에 서서 기대감을 잔뜩 안고 폭죽을 터뜨렸다. 폭죽에서 터져 나온 파란색 색종이를 통해 2세 성별은 아들인 것으로 확인됐다.
사진=김지민 SNS

성별을 확인한 후, 김지민은 장난스럽게 "두룹이(태명) 이놈~ 건강하게 나오길 바란다"며 애정어린 마음을 전했다. 김준호는 "아빠가 이렇게 좋아한다"라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이 같은 소식에 누리꾼들은 "아들일 거 같았어요 축하드려요" "준호 님 체력 키워두셔야겠어요" "아들 엄빠(엄마아빠) 축하합니다"라며 순산을 기원했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 7월, 시험관 시술 첫 시도에 임신 소식을 전해 많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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