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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은우 / 사진=DB |
11일 소속사 판타지오는 스포츠투데이에 "'서라벌 나이프'는 차은우가 차기작으로 검토 중인 작품 중 하나"라고 밝혔다.
'서라벌 나이프'는 제작 예정인 드라마로, 지난해 최고 시청률 17.1%(닐슨코리아 전국 유료 가구 기준)를 기록한 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와 세계관을 공유하는 작품이다. '폭군의 셰프'에 이어 장태유PD가 연출을 맡는다.
차은우는 2027년 1월 27일 전역을 앞두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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