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온다', 시청률 15% 돌파…자체 최고

입력2026년 08월 10일(월) 11:54 최종수정2026년 08월 10일(월) 11:54
사랑이 온다 시청률 / 사진=KBS 제공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사랑이 온다' 시청률이 상승세를 탔다.

10일 시청률 조사 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KBS2 토일드라마 '사랑이 온다'는 전국 가구 기준 시청률 15.1%를 기록했다.

이는 직전 회차와 비교해 무려 2.3%p 상승한 수치다. 지난 7월 25일 첫 방송된 이후, 자체 최고 기록 경신과 함께 6회 만에 15%대를 돌파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사랑이 온다'(극본 이경희·연출 홍석구)는 깨진 가족의 파편을 모아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인생 한 상을 차려내는 두 남녀의 패밀리 레시피 드라마다. 배우 하석진, 안희연(EXID 하니)이 주연을 맡았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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