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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계에 따르면 이지민의 데뷔 싱글 ‘넌 내꺼 넌 내 남자’ 음원을 활용한 콘텐츠들이 최근 주요 숏폼 플랫폼에서 누적 조회수 5000만 회를 돌파했다. 별도의 인위적인 마케팅 없이 대중의 자발적인 참여와 챌린지 등을 통해 얻은 성과라 의미가 크다.
‘넌 내꺼 넌 내 남자’는 15년 전 발표된 숨은 명곡을 이지민이 재해석한 곡이다. 중독성 있는 멜로디에 이지민 특유의 매력적인 음색이 어우러지며, 호평을 이끌었다.
특히 이지민은 그룹 라이즈(RIIZE) 멤버 소희의 친누나로 일찌감치 화제를 모았다. 이어 데뷔와 동시에 숏폼 생태계를 장악하는 성과를 거두게 됐다.
소속사 관계자는 “대중의 자발적인 참여와 반응으로 만든 5000만 뷰라는 수치에 아티스트 본인은 물론 임직원 모두 깊이 감사드리고 있다”며 “이지민 특유의 독보적인 음색과 매력을 바탕으로 숏폼을 넘어 다양한 무대와 방송에서 대중을 만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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