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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디오스타 최원영 / 사진=MBC 캡처 |
5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서는 배우 최원영, 이태란, 가수 바다, 코르티스 마틴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최원영은 "멍 때리기 대회에 참가했다. 공신력이 있는 대회다. 드라마 '모두가자신의무가치함과싸우고있다' 세계관 철학과 비슷해 참여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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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15~20분마다 심박수를 체크하러 온다. 얼마나 낮게 유지하고 있느냐가 심사 기준이다. 그 점수하고 시민들이 스티커 투표를 한 것과 퍼포먼스 점수를 합산한다"며 "저는 현대인의 삶에 대한 직장인의 애환 콘셉트로 갔다"고 설명했다.
최원영은 "70명 정도 본선 진출했는데, 2등 했다"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연예인 우대 의혹도 불거지자 "공신력 있는 대회라 나가는 김에 우승해야겠다 싶었다. 전날 집에서 리허설도 했다"며 "외국에서도 참여하려고 온다. 우승자는 다음 국제 대회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도 있다. 공신력 있는 대회"라고 강조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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