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혁, SNS 해킹당했다 "금전 피해 없길…복구 최선" [공식]

입력2026년 08월 05일(수) 15:27 최종수정2026년 08월 05일(수) 15:29
이준혁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배우 이준혁이 SNS를 해킹당했다.

소속사 에이스팩토리는 지난 4일 공식 SNS를 통해 "이준혁 배우의 X(구 트위터) 계정 해킹 관련 안내드린다"고 알렸다.

이들은 "해당 사안을 인지한 즉시 계정 복구 절차를 진행 중"이라며 "빠른 시일 내 계정을 정상화할 수 있도록 최선의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 해당 계정에 게시되는 모든 글, 사진, DM(다이렉트 메시지) 및 외부 링크는 배우 본인 및 당사의 의사와 무관하다"며 "팬 여러분께서는 금전적·물적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당 계정에서 발송되는 메시지나 링크 클릭을 자제해 주시길 강력히 당부드린다. 너른 양해를 부탁드리며 복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최근 이준혁은 X 해킹 피해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초 그의 X에는 2015년 이후 새로운 게시물이 올라오지 않던 상황이었다.

한편 이준혁은 차기작으로 드라마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 '각성' '태연한 거짓말' 등의 공개를 앞두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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