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강균성 유하진 / 사진=S27M 엔터테인먼트 |
S27M 엔터테인먼트는 4일 "강균성이 오는 10월 30일 서울 모처에서 배우 유하진과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두 사람은 서로를 향한 깊은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평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며 "강균성은 예비 신부에 대한 확신 속에 결혼을 결심했으며, 앞으로는 한 가정의 가장이자 아티스트로서 변함없이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강균성도 앞서 자신의 SNS를 통해 결혼 소식을 직접 알렸다. 그는 "평생을 함께 걸어가고 싶은 소중한 사람을 만났다"며 "늘 한결같이 응원해 주시고 제 삶의 소중한 순간들을 함께해 준 노을빛(팬덤명)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고 축복해 주신다면 큰 힘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강균성은 노을 멤버로 활동하며 다수의 히트곡을 선보였고, 꾸준한 음원 발매와 공연을 통해 팬들과 만나고 있다. 이번 결혼을 계기로 인생의 새로운 출발선에 서게 된 그는 가정과 음악 활동을 병행하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