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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훈 / 사진=DB |
삼성 구단은 2일 보도자료를 통해 "오는 3일 두산 베어스와의 홈경기를 '루키스 데이'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어 "새롭게 팀에 합류할 2027년 신인 선수 12명이 이날 한자리에 모여 팬들에게 직접 인사를 전하고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계획이다"라고 덧붙였다.
이날 행사로 경기에 앞서 신인 선수 전원 팬 사인회가 열린다. 사전 응모를 통해 선정된 팬 1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날 시구는 1라운드 지명선수인 김민훈이 맡는다. 5회말 종료 후에는 신인 선수 전원이 응원단상에 올라 팬들에게 직접 자신을 소개하고 인사를 전할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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