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포토] 카라스코, 벌써 적응 끝난 것 같은 KBO 데뷔전

입력2026년 08월 01일(토) 19:18 최종수정2026년 08월 01일(토) 19:18
[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LG 선발투수 카라스코가 5회 수비를 끝내며 미소짓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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